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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패션의 유통과 홍보 - 민은선 패션비즈대표

작성일 : 2016.10.12 조회수 : 763

 

 

 

21세기 패션의 유통과 홍보

 

 

 

*민은선 패션비즈 편집장 프로필

서울 세화여고 졸업

서울여자대학교 도서관학과(현 문헌정보학과) 졸업

1990년 섬유저널 취재부 기자 입사

2004년 섬유저널 패션비즈 이사(편집장 겸임)

2006년 섬유저널 패션비즈 부사장(편집장 겸임)

20114~ 현재 패션비즈 사장(편집장 겸임)

201112월 제4회 코리아패션대상 지식경제부장관상 수상

201312월 세계패션그룹 한국협회(FGI)선정 2013년을 빛낸 패션저널리스트상 수상

 

 

 

 

특강 후기

 

조상유

한 회사에서 오랫동안 재직 중에도 불구하고 패션 산업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식지 않고 오늘까지 펄펄 끓고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였다. 21세기 대중미디어의 변화로 인해 패션산업은 커다른 변활를 불러 일으켜 왔다. 그 중 가장 큰 변화가 바로 패션의 가속화! 바로 패스트 패션이다. 트렌드가 더욱 빠르게 바뀌어 가는 요즘 패션시장은20세기의 유행의 퍼지는 시기에 필요했던 시간적 변화가 필요 없어 졌다. 대표적인 SNS 채널 속에서 바, 누구나, 언제든, 어디서 상관없이  받아볼수 있는 수많은 패션컬렉션둘을 통해 소비자들은 빠르고 쉽게 트렌드에 익숙해져가고 있다. 그리고 그 여파로 인해 유사상품도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아 상품이 빠르게 나와 소비자들의 손에 제공되는 요즘, 패션업계에서는 과연 슬로우 패션인지 패스트패션인지 논쟁은 점처럼 사그러 들지는 않고 있다  또한 패스트패션의 등장으로 더이상 1년에 두번뿐이던 켈렉션 으로는 패션시장의 트렌드는 턱 없이 부족하게 되었고 럭셔리 다지인 브랜드들이 창조력을 발빠르게 제공하지 못하게 되자 스트릿 패션과 인터스토리 종사자들이 패션시장에 유입되며 고급 브랜드들과 저급브랜드의 간격이 좁혀져 가며 패션시장에 갈등을 빗게 되었다. 요즘 패션시장은 이러한 환경 속에서 어떤 방식의 마케팅이 요즘 세상에서 괜찮은 방법인지 빠르게 바뀌는 패션 산업속에서 어떤 방식의 마케팅  괜찮은 방법인지 빠르게 바뀌며  산업속에서 어떤 전략을 가져야 할지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 된것같다.

 잠깐이나마 현장에서 일하다가 학생으로 돌아와 조금 더 디자인에 대하여 다양한 방면으로 공부하던 중 실무를 오랫동안 하셨고 지금도 하고계신 전문가의 강의를 직접 들을 수 있었고 디자인을 어떻게 하느냐가 아니라, 다양한 방면으로 실질적으로 패션상품이 사람들에게 퍼지고 전달되는 단계 특히 어렴풋이 예상하고 생각할 수 있는 것들을 말로서 설명해주셔서 확실한 그림을 그려볼 수 있어서 좋은 강의가 되었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