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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DALIST 양희민 디자이너의 디자인철학을 듣다

작성일 : 2015.11.09 조회수 : 946

 

 

VANDALIST 양희민 디자이너의 디자인철학을 듣다

 

20살즈음 뉴욕으로 여행은 간 곳에서 VANDAL로 도배가 된 낙서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것이 VANDALIST의 시작이였다고 한다. 학교에서 전문가 특강을 통해 평소에 좋아하는 VANDALIST 양희민 디자이너를 만나게 되었다.

 

조용하고 차분함 속에 본인만의 철학이 확고하게 자리 잡혀 있는 그런 느낌이였다.

양희민 디자이너의 브랜드 런칭과 디자인제작 과정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디자이너에게 가장 팔요한 영감, 그 영감이라는 것은 개인에 따라 다 다르겠지만 양희민 디자이너는 음악과 블랙&화이트가 디자인을 하는게 큰 요소인듯한 느낌을 받았다.

 

양희민 디자이너가 말한 VANDAL은 고대의 게르만족들의 결과로 몰상식한 파괴와 관련된 이야기 였다.

전쟁과 정복을 상징하는 파괴 그리고 그로인해 경멸, 창조되는 모두의 표현 그것이 반달이 의미하는 바였던것 같다. 역사적인 깊이를 잘 알지 못해 적어도 이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날 특강을 듣고 검색을 통해 내가 이해한 부분은 여기까지 였다. 다소 좀 어두운 느낌이지만 그 속에 양희민 디자이너의 디자인 철학이 담겨 있는 듯 했다. 컬러는 블랙을 좋아하고 블랙앤 화이트를 많이 대조시킨다는 이야기 아마 반달리스트의 컨셉에서 그 느낌을 제일 잘 살릴 수 있는 이지 않을까? 싶다.

 

나 역시 가장 좋아하는 단어와 색 그리고 그 느낌을 디자인에 적용하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하는데,, 얼마나 더 많은 노력을 해야될까? 반달리스트 양희민 디자이너 사무실에 우리 학교 선배님이 직원으로 근무하고 계시다니 나중에 선배님을 통해 좀 더 자세한 고민도 상담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도 들었다.

 

현장 전문가 특강은 정체되어 있는 부분에 힘을 싫어주는 유익한 시간인거 같다.

순간 순간 나도 모르게 멈춰 있을때마다 현장 전문가 특강을 통해 자극 받을 수 있어 참으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