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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드, 여름방학기간에도 패턴 크리틱, 가봉 크리틱 수업으로 분주

작성일 : 2018.08.16 조회수 : 345

서울모드, 여름방학기간에도 패턴 크리틱, 가봉 크리틱 수업으로 분주
패션디자인 졸업작품패션쇼를 위한 가봉 크리틱 완료

 


 

 

 

패션 인프라가 가장 잘 조성되어 있는 가로수길에 위치한 패션 명문,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는 제19회 졸업작품 패션쇼를 위한 패션디자인전공 학위과정 학생들의 가봉 피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가봉 피팅은 주어진 스테이지 별로 총 100여 벌의 작품을 직접 모델에게 입혀 실루엣과 전반적인 핏 감을 결정하게 되는 중요한 과정이다.
 
패션디자인전공 학생들은 직접 모델에게 옷을 입히며 치수를 재고 옷의 핏 감을 조정하며 이를 바탕으로 본봉 제작에 들어간다. 

모델 가봉 피팅을 주관한 조성화 교수는 “매년 실시되는 가봉 피팅이지만 올해는 유달리 여러 가지 공모전 참가로 인해 학생들의 부담이 컸음에도 불구하고 빠듯한 스케줄에 맞춰 잘 따라와 주었으며 패턴 구성과 실루엣 면에서도 크게 수정할 부분 없이 완성도 있게 진행되는 모습에 2차 본봉 피팅이 기대된다.”라고 평가하며 본봉 피팅은 오는 9월에 진행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졸업작품패션쇼의 크리틱 수업은 패션계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앤트워프 왕립학교와 프로젝트 런웨이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윤세나 디자이너(소프트코어 바이 세나 윤), 김연아 셔츠 디자이너로 유명한 김동률 디자이너(률앤와이)가 각 스테이지별로 투입되어 학생들의 디자인과 소재 및 스테이지 디렉팅에 참여해 스테이지 및 디자인의 콘셉트에 전문적인 조언을 더해 졸업패션쇼의 완성도를 한층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그리고 패턴 크리틱 수업은 최고 난이도의 테크니컬 디자인 과정을 마친 조성화 전임교수와 영국 노팅엄 트렌드 대학의 패션디자인 석사 출신인 노지원 전임교수가 현재 1:1로 패턴을 사사하고 있으며 학생들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는 현재 2017년 9월 전형과 2018년 3월 전형 신·편입생을 비실기전형으로 선발하고 있으며 침체된 패션 계열 인재 양성을 위한 비전 2019장학금을 신설, 패션디자인과 패션비즈니스 전공의 산업예술 전문학사과정과 학사과정에 합격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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