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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 졸업생들의 성공적인 신진브랜드 런칭 활발

작성일 : 2018.05.04 조회수 : 690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 졸업생들의 성공적인 신진브랜드 런칭 활발

중앙일보,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

 

 

브랜드 런칭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이하 서울모드)가 올해 졸업생들이 활발한 신진브랜드 런칭으로 성공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모드 패션디자인 14학번 김홍은 BEOMONG 브랜드로 美, 뉴욕에서 2018 F/W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발표하였고 유명 아웃도어브랜드 칸투칸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10학번 이대형은 개성 강한 타이백 자켓브랜드 Yokel을 런칭, 브랜드 펀딩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08학번 박상준의 맞춤한복 브랜드 ‘희·노·애·락’과 13학번 김형진의 ‘JISCO도 브랜드를 확장하며 롱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같이 졸업 후나 혹은 재학 중에 런칭하여 운영하는 브랜드들이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고 학교측은 전했다.

특히, BEOMONG 디자이너 김홍은 뉴욕 진출을 위하여 2018 S/S 뉴욕컬렉션을 발표함과 동시에 뉴욕에서 작품전시회를 진행하였고 이번에도 뉴욕패션위크기간에 lovestory를 주제로 BEOMONG 2018 F/W 컬렉션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앞으로 2019 S/S 뉴욕패션위크시즌에 맞추어 뉴욕 맨하탄에서 패션쇼를 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Yokel을 런칭, 브랜드 펀딩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이대형 디자이너는 “Yokel(요클)은 촌놈이란 뜻으로 그 가장 반대의 끝에서부터 시작해서 평정하겠다는 포부를 담고자 브랜드 네임을 지었습니다. yokel의 철학은 일반적인 사회의 억압된 수순을 따르지 않고 본인만의 개성을 표현하며 남과 다름을 추구하는 것” 이라고 말했다.

[사진 : 이대형 ‘Yokel(요클)‘] 

[사진 : 좌/ 이대형 ‘Yokel(요클)‘ 우/ 김홍 BEOMONG(버몽)]

 

 

이대형 디자이너의 펀딩 프로젝트는 스타트업 투자 전문사이트 와디즈(Wadiz)에서 참여할 수 있다.

가로수길에 위치한 패션특성화학교인 서울모드는 패션디자인과정, 패션비즈니스과정을 중심으로 다양한 패션 관련 과정을 교육 중이며, 패션마케팅 등 관련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패션전문학교로 알려져 있다.

한편,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는 2018학년도 9월 전형과 2019학년도 3월 전형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사람이면 누구나 나이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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