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패션아카데미프로그램 + 자세히보기

홈으로

교육부 학점은행제
평가인정교육기관

북마크

홈으로

서울모드인 매스컴

매스컴 속에 SEOULMODE

언론에 소개된 서울모드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 제19회 졸업작품 패션쇼 ˟ 졸업작품 전시회 개최

작성일 : 2018.11.15 조회수 : 102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 19회 졸업작품 패션쇼 ˟ 졸업작품 전시회 개최

K-패션을 이끌 차세대 패션인재 배출의 장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소수 정예의 특화된 수업으로 유명한,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학장 이정희) 패션디자인 학위과정 졸업작품 패션쇼가 오는 1130일 오후 3/오후 7시 두 차례에 걸쳐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펼쳐진다.

 

서울모드는 우리나라에서 패션 인프라가 가장 잘 구축되어 있는 가로수길에 위치한 교육부 인정 학점은행제 전문학사(80학점), 학사(140학점) 학위 과정 교육기관으로 패션디자인, 패션비즈니스 과정으로 특화된 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서울모드는 제한된 인원만 선발하며 다수의 현직 탑 디자이너를 포함한 실력 있는 교수진 운영과 더불어 현업 전문가들의 크리틱 수업으로 대표되는 차별화된 실무중심 수업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졸업작품 패션쇼의 크리틱 수업은 앤트워프 왕립학교 출신으로 패션계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런웨이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윤세나 디자이너(소프트코어 바이 세나 윤), 김연아 셔츠 디자이너로 유명한 솔드아웃 출신의 김동률 디자이너(률앤와이)가 각 스테이지별로 투입되어 학생들의 디자인과 소재 및 스테이지 디렉팅에 참여해 스테이지의 콘셉트와 디자인 방향에 전문적인 조언을 하였고 졸업작품 패션쇼의 완성도가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패션디자인 전임교수인 노지원 교수는 "졸업작품 크리틱 수업은 서울모드에서 최초로 시도한 현업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이며 이를 통해 1:1로 디자인과 패턴을 사사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수업이다."매년 진행되는 크리틱 수업의 노하우와 학생들의 디테일한 완성도가 더해져 예년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개성 있는 작품들이 탄생되었다.”라고 말했다.

 

19회 졸업작품 패션쇼의 메인 테마인 ‘HYPERNOVA(하이퍼노바)’는 폭발할 때의 밝기가 평소의 수억 배도 넘는 항성을 우리들의 모습에 빗대어, 쇼를 통해 각자의 별(학생)들이 평소에는 감추고 있던 내면의 재능을 끌어내 폭발시켜 무수한 빛을 발산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HYPERNOVA’라는 주제로 패션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제작한 의상으로 총 6 Stage를 구성, 크리틱 수업을 통해 디자인 표현과 스킬 면에서 완성도를 높인 패션쇼를 진행한다.

 

학생들은 현재 1:1로 디자인과 패턴을 사사하고 있으며 11월 초로 예정된 3차 크리틱 수업을 준비 중이다.

 

한편,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는 2019년도 3월 전형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면 누구나 나이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2019년 졸업예정자인 고등학교 3학년도 지원할 수 있으며 수능 및 내신은 반영하지 않는다. 자세한 문의는 학교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