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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드, 2017 TOP 디자이너 ‘크리틱(critic) 수업 진행

작성일 : 2017.07.26 조회수 : 1003

서울모드, 2017 TOP 디자이너 ‘크리틱(critic) 수업 진행

 

김동률(률앤와이), 양희민(Vandalist), 윤세나(소프트코어 바이 세나윤)디자이너 참여

 

 

 

[KNS뉴스통신=장선희 기자]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이하 서울모드)가 패션디자인 전공의 졸업작품 패션쇼를 앞두고 올해로 7년째인 졸업작품 패션쇼 크리틱(Critic) 수업을 진행한다.

 

서울모드는 전문성을 지닌 실무 위주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졸업작품전마다 국내 TOP 디자이너를 투입, 작품 제작 시 크리틱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서울모드의 크리틱 수업은 활발히 실무에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들의 비평과 조언을 듣고 디자인과 패턴을 진행하는 서울모드만의 차별화된 수업방식이다.

 

학생들이 자신의 작품을 직접 프리젠테이션하고 실제 패션쇼 경험이 풍부한 현직 디자이너들에게 졸업 쇼에 선보일 자신의 디자인부터 전반적인 진행과정을 조언 받아 실제 학생들이 겪는 가장 큰 문제인 드로잉과 완성작에서 오는 차이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졸업생들은 다양한 실전 감각을 미리 익히게 될 뿐 아니라 전문가들의 현실적인 조언 속에 한층 성장하는 계기를 가지게 된다.  

 

이번 졸업작품 패션쇼의 크리틱 수업은 패션업계의 영향력 있는 젊은 디자이너들인 김동률(률앤와이), 양희민(Vandalist), 윤세나(소프트코어 바이 세나윤) 디자이너가 진행한다.

 

이와 관련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 교학처장 조성화 교수는 " 졸업작품 크리틱 수업은 서울모드에서 최초로 시도한 현업 디자이너들과의 콜라보이며, 이를 통해 1:1로 디자인과 패턴을 사사 받은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수업" 이라며 "크리틱 교수진을 각 스테이지별로 투입, 스테이지의 콘셉트와 디자인 방향에 전문적인 조언을 더해 졸업패션쇼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모드 패션비즈니스 전공 역시 졸업작품 전시회를 준비 중이다.

 

패션비즈니스는 브랜드런칭을 주제로 개성 있는 아이디어와 역량을 바탕으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국내 패션업체 CEO와 본부장 및 패션 관련업계 전문가들에게 멘토링을 받는 과정을 거쳐 다양한 VMD 형태로 졸업 작품을 표현하게 된다.  

 

한편 서울모드는 패션디자인과 패션비즈니스 전공 예정자를 위해 서울모드의 차별화된 수업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오픈캠퍼스를 오는 6월 29일에 진행할 예정이며, 서울모드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오픈 캠퍼스의 신청 비용은 무료이며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선희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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