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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편입/취업 서울모드 졸업생의 인터뷰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로맨시크 - 로맨틱 막내디자이너 박기림 졸업생

작성일 : 2017.05.23 조회수 : 2067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패션디자인학과 15학번 졸업생 박기림입니다.

 

2. (취업/ 창업) 현재 하는 일이나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저는 현재 디자이너 브랜드 "ROMANCHIC"에서 막내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주로 하는 업무는 디자인, 생산, 협찬관리, MD, PR 등 여러가지 일들을 맡아서 하고있습니다.

 

3. 서울모드를 다니게 된 동기

고등학생 때 패션디자인과로 진로를 정하고 나서 전문학교를 알아보던 중 실무중심으로 커리큘럼이 짜여있고, 가로수길이라는 곳에 위치한 서울모드가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니게 되었습니다.

 

4. 서울모드 커리큘럼에서 장점은? 

첫째, 실무중심으로 진행되는 수업과  

둘째, 학교가 가로수길에 위치하여 동대문 시장에 가거나 브랜드 시장조사를 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5. 서울모드에서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서울모드 졸업작품을 준비하면서 조 사람들과 의견을 맞춰 컨셉을 잡고, 디자인을 하는 과정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6. 서울모드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1학년 때 15F/W 서울컬렉션 헬퍼를 일주일간 했던 것, 그리고 2016년 졸업작품준비위원회 부회장을 맡아서 졸업패션쇼 준비를 했던 과정들이 직접 실무에 나와 컬렉션 준비를 할 때 현장에서 하는 일을 좀 더 익숙하게 받아들여 맡은 일들을 수월하게 준비 할 수 있었습니다.

 

7. 나만의 작업 노하우가 있다면?

수시로 SNS나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입은 옷의 디자인이나 스타일링을 많이 보는 편입니다. 관찰을 많이 하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8. 앞으로의 꿈이나 계획은?

디자인뿐만이 아니라 다른 패션분야의 일들도 총괄적으로 잘 해낼 수 있는 만능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9. 후배 또는 패션을 공부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예술을 전공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고 다녔으면 좋겠습니다. 패션 말고도 다른 분야의 예술하는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서로의 작업을 도와줄 수 있는 시너지 효과도 나타나는 동시에 때로는 그 사람들에게서 영감을 얻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패션을 공부하려고 하는 사람들이라면 인맥을 많이 넓혀갔으면 좋겠습니다. 

 

 

 

[ ROMANCHIC SHOWROOM 사진입니다 ] 

 

 

 

 

 

[ 2017 F/W SEOUL COLLECTION 백스테이지 사진입니다 ] 

 

 


 

[ ROMANCHIC 2017 F/W LOOKBOOK 촬영현장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