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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편입/취업 서울모드 졸업생의 인터뷰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한국섬유신문 패션부 기자로 활동하는 조동석 졸업생

작성일 : 2016.12.06 조회수 : 2445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16년 서울모드 학사 졸업생 조동석 이라고 합니다. 

패션에 대한 꿈을 가지고 군 제대 후 서울모드에 입학했고, 학교생활과 더불어 마카오에 있는 편집샵 바잉 MD로 근무했습니다.

   

 

2. 현재 하는 일이나 업무를 소개해주세요?

현재 한국섬유신문 의 패션부 기자로 근무 중입니다1회 발행하는 전문지로서 한국의류산업의 전반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직은 기자로서 업무능력이 부족한 관계로 비교적 간단한 보도기사 및 취재를 다니고 있습니다.

 

 

3. 서울모드를 다니게 된 동기

실무 위주의 수업 그리고 학업과 더불어 사회생활에 대한 이해와 지원을 해줄 수 있는 학교이기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4. 서울모드 커리큘럼에서 장점은?

본인이 필요로 하는 과목선택이 용이하며, 실무위주 수업이기에 현업에 적용하기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

 

 

5. 서울모드에서 공부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학업과 바잉MD를 겸하고 있었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실기 수업에 불참할 경우 다소 진도를 따라가기가 어려웠습니다.

   

 

6. 서울모드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교수님들께서 개인사정을 이해해주시고 양해해주셔서 수월하게 졸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패션에 대한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교수님께서 아낌없이 지원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7. 나만의 작업 노하우가 있다면?

학교 생활 중 작업을 할 때, 현재 기자 생활을 할 때에도 일관된 노하우는 제 주변의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상호 보완적 관계를 구축하고 교류를 하다보면 분명 더 나은 결과물을 얻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인맥관리와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 소통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8. 앞으로의 꿈이나 계획은?

한국 패션계 그리고 세계 패션계가 행복하도록, 존재 그 자체로 가치 있는 저널리즘을 가진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9. 후배 또는 패션을 공부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졸업하고 주위를 돌아보니 같이 공부했던 친구들중 패션업계를 떠난 친구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현실과 이상의 차이를 몸소 느껴, 지금 본인의 상황을 고려하고 현실적 판단을 했기 때문일 거라 생각합니다.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함이 아닌 고군분투하는 뒷모습을 견뎌낼 자신이 있는지,

본인이 패션에 대한 꿈과 의지가 있는지 꼭 여러 번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도움이 될 부분이 있다면 누구든지 돕고 싶습니다. 메일 혹은 SNS(zoddong@ktnews.com / Instagram : zoddong)를 통해 연락을 취해주세요!